쏟아지는 루비 서적들

2007.03.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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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루비와 레일즈 책들...
올해 들어서 루비 & 레일즈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모두 아는 분들이 직접 쓰시거나 번역한 책들이라서 나올때 마다 족족 사서 보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서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루비 서적들을 모두 쌓아서 사진을 찍어볼라다가... 모두 쌓았더니 얼굴이 안나오더군요 ㅡㅡ;;; 예전에 자바와 루비 관련 접근에 대해서 책을 쌓아두고 비교하던 이미지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루비 쪽에는 달랑 2권 뿐이었는데, 지금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났습니다. 이미지에 보이는 책들 말고도 가지고 있는 책이 3-4권은 더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루비 관련 서적은 어쨌거나 앞으로 일해나가는데 있어서 어찌보면 단지 도구? 에 불과한 것이라는 생각도 드는 중이라서 (매일 퇴근할때 마다 루비 말고도 거의 밤새워서 공부해야 할만한 것들을 매일 매일 자극 받는 중이라 ㅠㅠ), 어서 루비 관련된 내용들을 섭렵하고 싶은 욕심이 나기도 합니다.

요즘은 어쨌든 그동안 평소에 일하면서 크게 고민해 보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해서 약간씩 자극을 받으면서 지내구 있구요. 책들도 많이 보구 있구요... "스프링노트" 와 "미투데이" 를 (공교롭게도 아직 둘다 베타서비스중이네요. 서비스 오픈하게되면 관심가지고 사용해보시길 ~~ ) 가지고 놀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모두 멋진 서비스 들인데요, 언젠가 이런 멋진 서비스들을 직접 내 손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한동안 너무 소식이 뜸한듯 지내구 있어서 근황을 알려드릴 겸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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